요리

홋카이도 출신의 요리장 세노 요시히로 씨가 이 고장의 경작자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엄선한 신토불이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소재 자체의 맛을 최대한 살린 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일식의 기법을 중시하면서, 자유로운 발상을 도입하여 만들어내는 세노 요시히로 오리지날 향토요리 기타카이세키는 심플하면서도 한 맛을 더한 소재의 맛과 기량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변해가는 자연의 모습을 비쳐주는 거울처럼, 전통과 모던이 어우러진 그릇을 보면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가 숨쉬는 자보린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런 맛의 세계를 즐겨보세요.

요리장 세노 요시히로


홋카이도 출신. 설계에 종사하는 엔지니어에서 일식의 길로 정진하게 된 이색적인 쉐프.

뉴욕의 일본요리점을 시작으로 홋카이도, 도쿄 등에서 연찬을 쌓고, 그 경험을 통해서 출신지의 풍부한 식재료를 찾아 홋카이도로 되돌아와, 자연의 은택를 살린 향토요리의 창조를 강하게 의식하게 되어서 자보린의 요리장으로.